질렀습니다.....만, 아흑, 잘못 샀네요... 만들기 취미

간만에, 진짜 간만에 건프라 질렀습니다. 
베앗가이가 너무 갖고 싶어서, 만들어서 곰돌이 좋아하는 딸아이 줘야지 하는 핑계로 질렀지요. 
그러면서 예전의 추억이 새록새록 돋아나서 HGUC 자쿠II F2 연방형, 짐카이, 파워드짐을 질렀습니다. 

예전의 추억은, 그러니까, 2006년 10월이었으니까 벌써 4년하고도 몇개월 전에 만들었던 MG 3총사가 있습니다. 
참조 링크 
자쿠 II F2, 짐 카이 베이스로 mmk에서 구매한 컨버전킷을 이용한 파워드 짐, 그리고 네모... 응??? 네모??? 

왜 저는 네모를 짐 카이로 기억하고 있었을까요... OTL... 
아마 파워드 짐 만들때 베이스로 썼던 짐 카이를 네모 자리로 기억했던 듯 합니다... 
가만, HGUC에 네모가 나왔던가요?? 아뇨, 안나왔습니다... -_-; 

별수 없이 저렇게 3대로 다시 만들어 봐야겠네요. 도색도 예전 기억대로 맞춰서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지금 당장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언젠가 꼭 할 수 있도록 희망한다는 이야기지요... 

암튼, 뭐,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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