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때 갑자기 일본라멘이 급 땡겨서 후다닥 다녀왔습니다.
막히는 길을 뚫고 일본라멘의 격전지 홍대입구로 갔지요.
차를 가져간 관계로, 주차가 가장 쉬운 - 하지만 찾아가기는 쉽지 않은 - 나고미 라멘으로 갔습니다.
간만에 방문한 나고미 라멘에는 저 말고 두어팀 계시더군요.
나고미 라멘에 왔으니 나고미 라멘을 주문해야죠. ^^

화밸이 엉망이네요. 혼자가서 급하게 찍고 먹고 하느라 그렇습니다. 이해를... ^^
사리하나 추가해서 국물까지 다 마셔버렸습니다.
완식 인증샷!

간만에 먹는 일본 라멘이라서 그런지 맛이 있는듯 없는듯 하더군요. 약간 애매하다고 할까요?
차끌고 한시간 달려서 20분만에 후루룩 먹고 나니 좀 허무하더군요.
차도 가지고 나왔겠다, 근처이겠다 해서 간만에 충정로역에 있는 가배나루로 고고싱!!!
핸드드립 아이스 커피를 마셨습니다. 예전에는 중간에 얼음통을 놓고 커피를 내려주셨는데,
어제는 그냥 아래 유리pot에 얼음을 넣어서 내려 주셨어요.
여전히 커피는 맛있었습니다. ^^
촛불켜는 가게라는 팻말이 붙어 있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 환경보호를 위한 전 세계적인 캠페인에 참여하시는거더군요.
매월 마지막 금요일 저녁 8:30 부터 9:30 까지 한시간동안 모든 전등을 끄고, 촛불을 켠다고 하시더군요.
지난주에 5월 행사를 하셨다더군요. 가능하면 6월 행사일에는 저도 한번 가볼까 싶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열일곱번째 참여 가게라고 팻말에 적혀있었어요. ^^
그리고 간만에 방문했더니 변한게 또 있더군요. ^^

옆에 쿠키/머핀통이 있었는데, 늦은 시간이라 남은건 없더군요. ^^
역시 다음 기회를 노려봐야겠어요.
갑작스럽게 급땡겨서 간거라 오래는 못있었네요. 다음번에는 좀 여유있게 방문해야겠습니다.
막히는 길을 뚫고 일본라멘의 격전지 홍대입구로 갔지요.
차를 가져간 관계로, 주차가 가장 쉬운 - 하지만 찾아가기는 쉽지 않은 - 나고미 라멘으로 갔습니다.
간만에 방문한 나고미 라멘에는 저 말고 두어팀 계시더군요.
나고미 라멘에 왔으니 나고미 라멘을 주문해야죠. ^^

화밸이 엉망이네요. 혼자가서 급하게 찍고 먹고 하느라 그렇습니다. 이해를... ^^
사리하나 추가해서 국물까지 다 마셔버렸습니다.
완식 인증샷!

간만에 먹는 일본 라멘이라서 그런지 맛이 있는듯 없는듯 하더군요. 약간 애매하다고 할까요?
차끌고 한시간 달려서 20분만에 후루룩 먹고 나니 좀 허무하더군요.
차도 가지고 나왔겠다, 근처이겠다 해서 간만에 충정로역에 있는 가배나루로 고고싱!!!
핸드드립 아이스 커피를 마셨습니다. 예전에는 중간에 얼음통을 놓고 커피를 내려주셨는데,
어제는 그냥 아래 유리pot에 얼음을 넣어서 내려 주셨어요.
여전히 커피는 맛있었습니다. ^^

매월 마지막 금요일 저녁 8:30 부터 9:30 까지 한시간동안 모든 전등을 끄고, 촛불을 켠다고 하시더군요.
지난주에 5월 행사를 하셨다더군요. 가능하면 6월 행사일에는 저도 한번 가볼까 싶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열일곱번째 참여 가게라고 팻말에 적혀있었어요. ^^
그리고 간만에 방문했더니 변한게 또 있더군요. ^^

옆에 쿠키/머핀통이 있었는데, 늦은 시간이라 남은건 없더군요. ^^
역시 다음 기회를 노려봐야겠어요.
갑작스럽게 급땡겨서 간거라 오래는 못있었네요. 다음번에는 좀 여유있게 방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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