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50대 여인의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인 사건" 보도 형태
뉴스밸리 인기글 1위길래 들어가 봤는데요. 약간 불명확한 정보가 있어 글 납깁니다.
사실은 댓글로 남기려고 했는데, 댓글창이 열리지 않아서 트랙백 납깁니다.
화곡역에서 발생한 불행한 사고는 유감입니다.
다만, 문제의 그 스크린도어는 아직 완전히 설치가 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즉, 아직 공사중이었다는거죠.
공사중이라 스크린도어의 구조물이나 문이 아닌 위치의 스크린은 설치가 되었지만,
실제로 스크린도어가 작동하는건 아니었던 겁니다.
참고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338249
이것 말고도 찾아보면 더 나올겁니다.
그래서, 피해자가 혹시 술을 마시지 않았더라면,
그러면 비틀거려서 때마침 출발하던 전동차와 설치중인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어서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을거라고 추정하는겁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뉴스밸리 인기글 1위길래 들어가 봤는데요. 약간 불명확한 정보가 있어 글 납깁니다.
사실은 댓글로 남기려고 했는데, 댓글창이 열리지 않아서 트랙백 납깁니다.
화곡역에서 발생한 불행한 사고는 유감입니다.
다만, 문제의 그 스크린도어는 아직 완전히 설치가 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즉, 아직 공사중이었다는거죠.
공사중이라 스크린도어의 구조물이나 문이 아닌 위치의 스크린은 설치가 되었지만,
실제로 스크린도어가 작동하는건 아니었던 겁니다.
참고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338249
이것 말고도 찾아보면 더 나올겁니다.
그래서, 피해자가 혹시 술을 마시지 않았더라면,
그러면 비틀거려서 때마침 출발하던 전동차와 설치중인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어서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을거라고 추정하는겁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