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 19일에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가베나루에 다녀왔습니다.
벌써 1년이 지났군요. 제가 겪어본 최고의 커피집입니다. 벌써 1년이나 인연을 유지하고 있네요.
계속해서 단골로 다니고 싶은 집이랍니다.
오늘은 그 기념으로 동영상을 좀 남겨봤습니다.
커피를 주문하고 커피를 준비하시는 동안 고양이를 괴롭혀 주었습니다.
한녀석은 어디 나갔는지 이녀석만 자고 있더군요. 두 녀석이 있는데, 저는 이녀석들을 영업상묘(^^)라고 부르지요.
자는 녀석을 깨워서 살짝 미안하군요. ^^
오늘 주문한건 일년전에 주문했던 바로 그 급랭식 아이스 커피 입니다.
아래쪽에 얼음통을 놓고 바로 커피를 갈아서 핸드드립으로 바로 내려주시지요.
커피가 신선할수록 더 잘 부풀어오른다더군요. 마치 호빵 부풀듯이 부풀어오릅니다. ^^
동영상 사이즈가 100메가를 넘으면 안올라가는 군요. -_-; 이 동영상은 다른곳에 올려서 가져와야겠습니다.
다 내린 커피를 받았습니다.

여기는 정말 마음이 편한 공간이에요. 근처에 계시면 한번쯤 들러보세요. 아마 또 찾게 되실거에요. 저처럼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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