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방명록이랄까요? ^^

어찌저찌 방문해 주신 분들이 뭔가 한마디 남기고 싶으셔도,
마땅히 댓글 달만한 포스팅이 없을 경우를 대비해서 방명록 하나 만듭니다.

뭔가 저랑 싸우고 싶으게 있는 분(-_-;)이나, 아니면 뭔가 저에게 말씀하실게 있으면 여기를 이용해 주세요.

제 생각에 아마 2008년이 지나도록 댓글이 몇개 안달릴것 같습니다만... ^^

가끔 짤방이랄까, 사진 바꿔가면서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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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건 | 2008/12/31 23:59 | ETC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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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ペリドツト at 2008/01/22 16:57
반갑습니다.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짤방은 아주 적절합니다 ^^
Commented by 대건 at 2008/01/23 10:01
방문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耿君 at 2008/02/04 11:26
ㅎㅎ 방명록에 글 남깁니다. 설날 연휴 잘 보내세요.
Commented by 大望 at 2008/02/05 02:10
만화 잘봤습니다.^^ 대건님이랑 소주 한잔 하고 싶어요.ㅠ,ㅠ
설지나고 서울 갈일 생길지도 모릅니다.ㅋㅋ

그리고 쪽팔리는 질문인데 이글루에서는 이런 대문글을 어떻게 작성하나요? 아무리 찾아봐도 공지 카테고리나 우선순위같은게 안보입니다. 엉엉엉~~
Commented by 신동훈 at 2008/03/19 13:40
앗.. 이글이 방명록이군요^^;
지난번 회동에 참석치 못해 아쉽습니다~

족발번개라도 함 질러보고픕니다 ~ 다음번에 꼭 뵈어요~
Commented by 힙합아부지 at 2008/04/22 12:48
안녕하세요.. 스테키 팬의 폐점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해야하나.. 여튼..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많이 부럽습니다. 건프라라....
저도 꼭... 시작해 보고 싶은 취미라서요~~
다른것 만든것도 있으면 올려 주세요!
Commented by 대건 at 2008/06/04 13:40
다람쥐7님. 개인적으로는 님보다는 글 올리신님께 더 믿음이 갑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몇번 오프라인에서 뵌 분이라 그렇기도 하지만, 제 의견도 그리 다르지 않기 때문이지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다람쥐7님이 지금 하시는 행동은 그냥 기분나빠서 분탕질 치시는것 이라고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교묘한 각색이나 거짓말들을 판단할 지혜는 필요하지요. 저는 그 지혜를 님이 하시는 말씀을 뜯어보는데 사용하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대건 at 2008/06/04 14:48
네. 가능하면 계속 오래도록 사귀고 싶은 분이지요.
제 자세는 지금까지도 지켜왔고 앞으로도 지켜갈 테니 너무 염려치 마시길 바랍니다.

다람쥐7님은 조금 각을 줄이시는걸 연습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사람을 은근히 비꼬는 말투는 사실 듣는 사람을 좀 기분나쁘게 하지요.
물론 다람쥐7님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걸 가식이라고 생각하시는듯해서 그러시지 않을것 같긴 합니다만.
Commented by 대건 at 2008/06/04 15:08
글쎄요.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를 가식이라고 생각하시는것 같아서 안타깝군요.
다람쥐7님이 웃는 얼굴뒤에 숨겨진 속내가 제게도 느껴지는걸 보니, 다람쥐7님은 가식을 쓰지 않는다는 가식을 쓰시는것 같네요.
님과 저는 평행선을 달리는듯 하군요.
Commented by 빌게이츠 at 2008/06/04 15:55
에구, 대건 님,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제 블로그 때문에 좀 물의가 생긴 것 같습니다. 오랜 만의 만남이 이런 식이라니, 죄송해지네요.^^

조만간 논문도 끝이 나 갑니다.^^ 그 때는 Come Back~ 할게요.^^

Commented at 2008/06/0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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