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구프를 완성했습니다.
늠름한 랄 아저씨와 함께 선 구프입니다.
먹선에 데칼, 무광탑코트로 마감했습니다.


아무로 레이와 한 컷.
애송이, MS의 성능으로 이긴것이다! / 흥. 어쨌는 내가 이긴건 이긴것...


상관없지만, 샤아와 아무로.
성능의 차이와 상관없이 이 MS는 깨지지 않았지. / 너라면 내 필생의 숙적...


내려다 보는 구프..
애송이들...





저 히트로드의 구슬꿰기의 압박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게다가 끼우다가 실패해서 다시 끼웠는데, 철사를 끼운상태에서는 구슬꿰기가 매우 어렵더군요...
랄아저씨가 몰고 나왔을때는 굉장한 포스였는데, 그 이후로는 자쿠와는 다르다고 말하기 어려운 활약을... ^^
by 대건 | 2007/01/26 15:38 | MG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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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꼬출든남자 at 2007/01/26 17:37
구슬꿰기 고생하셨습니다. 사포질까지 하려면 죽음이였을텐데..
드릴이나 그라인더(맞나?)에 구슬 고정하고 돌려주면서 사포를 슬쩍 가따대면.. 잘 된다고 하죠..
Commented by GATO at 2007/01/26 21:42
우르츠키 구프! (퍽!)

피겨와의 싱크율이 느므느므 좋군요~
Commented by TokaNG at 2007/01/31 22:01
피규어와 같이 있으니 3배 멋지군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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