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금요일이었군요. 하루 월차를 내고 가족봉사에 사용했습니다. ^^
파주에 가서 영어마을, 헤이리를 두루 돌아봤지요.
헤이리의 딸기가 좋아 라는 곳에서 발견한 것입니다.
사실은 하나 하나 따로 아이들 체험 장치의 외벽에 그려져 있던 그림입니다만,
제가 하나로 이어 붙였습니다.
그림체는 우라사와 나오키씨 그림체 같은데 말이죠.
혹시 20세기 소년에 저런 내용이 나오나요?
암튼 그림 보시죠. ^^
두번째 컷에 ㄱ담이라도 되어 있는 부분은 잘 보시면 건담인데 ㅓ와 ㄴ 이 지워진게 보입니다.
파주에 가서 영어마을, 헤이리를 두루 돌아봤지요.
헤이리의 딸기가 좋아 라는 곳에서 발견한 것입니다.
사실은 하나 하나 따로 아이들 체험 장치의 외벽에 그려져 있던 그림입니다만,
제가 하나로 이어 붙였습니다.
그림체는 우라사와 나오키씨 그림체 같은데 말이죠.
혹시 20세기 소년에 저런 내용이 나오나요?
암튼 그림 보시죠. ^^
두번째 컷에 ㄱ담이라도 되어 있는 부분은 잘 보시면 건담인데 ㅓ와 ㄴ 이 지워진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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