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헤이리에 다녀왔습니다.
사실은 금요일이었군요. 하루 월차를 내고 가족봉사에 사용했습니다. ^^
파주에 가서 영어마을, 헤이리를 두루 돌아봤지요.
헤이리의 딸기가 좋아 라는 곳에서 발견한 것입니다.
사실은 하나 하나 따로 아이들 체험 장치의 외벽에 그려져 있던 그림입니다만,
제가 하나로 이어 붙였습니다.
그림체는 우라사와 나오키씨 그림체 같은데 말이죠.
혹시 20세기 소년에 저런 내용이 나오나요?
암튼 그림 보시죠. ^^
두번째 컷에 ㄱ담이라도 되어 있는 부분은 잘 보시면 건담인데 ㅓ와 ㄴ 이 지워진게 보입니다.

by 대건 | 2006/10/30 09:39 | ETC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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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uperion at 2006/10/30 10:40
20세기 소년 10권에 나오는 내용이군요.
Commented by 대건 at 2006/10/30 11:21
역시 그랬군요. 그림체나 분위기가 왠지 20세기 소년필이었거든요. ^^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6/10/30 12:32
20세기 소년은 맞는데.. 대사가 저게 맞는지는 기억이 잘...;;;;
Commented by 비즈킹 at 2006/10/30 14:40
건 자에 ㅓ ㄴ 을 왜 지웠을까요. 궁금해지네~
Commented by FAZZ at 2006/10/30 17:40
오닥후의 전형을 보여주는 저 아저씨의 포스입니다.
Commented by juNo at 2006/10/30 17:47
다시봐도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
Commented by juNo at 2006/10/30 17:47
다시봐도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
Commented by 동사서독 at 2006/10/30 18:05
오홋... 개념 있는 아저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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