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건담웨폰즈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II 가 도착했네요. ^^
AK커뮤니케이션즈의 건담웨폰즈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편 II 샘플 페이지 책이 도착했습니다.
달롱넷 링크통해서 코너북에서 샀는데 적립금이나 스폰싱은 잘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

시간여유가 없어서 일단 뜯고 인증샷 찍은담에 책장에 꽃아두었습니다.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어봐야죠.
개인적인 사정으로 건프라는 거의 못하고 대신에 책으로 대리만족을 하는 중입니다.
지금까지 모은 건담관련 책자들입니다.
왼쪽의 2001 SPACE FANTASIA는 머피님의 추천으로 구입했는데,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쭉 연결되는 장대한 스페이스 환타지라고나 할까요... ^^


Z건담 극장판 관련 도서도 한글화 작업중이라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
by 대건 | 2009/07/02 10:06 | 만들기 취미 | 트랙백 | 덧글(0)
트랜스포머 2 보고 왔습니다.
넵. 저도 지난주에 TF2 관람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밤 대학로 CGV였어요. 스캔받은 티켓 이미지로 인증!! ^^

퇴근하고 공덕동에서 만나서 족발골목에서 저녁 해결하고 이동해서 영화 봤습니다.
사실은 더 늦은 시간에 신촌 메가박스에서 보려고 했는데, 시간을 조금 당겨볼까 하고 극장을 변경했지요.

안샘,영화는 잘 봤는데 솔직히 극장이 좀 작기는 했어요.... ^^
좀 더 큰 화면으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 어차피 다음에 또 볼거고, 적어도 한번은 아이맥스에서 보게 될테니 이번 관람은 일단 예습의 차원으로... ^^

영화는 즐겁게 봤습니다.
저야 원작 트랜스포머는 사실 그렇게 많이 본 기억도 없고 해서 영화 트랜스포머의 팬의 자세로 관람했습니다.

요즘 말많은 오바마 대통령 언급되는 부분도 그냥 현직 대통령이라서 이름 나오는구나 하고 말았어요. ^^

짜증나는 대통령 보좌관, 뭐 전형적인 찌질이 캐릭터더군요. 그냥 보면서 웃고 말았습니다.
어쩐지 저는 그 친구 좀 불쌍하더군요...

킹왕짱 쎈 미군이더군요. 외계 로봇 생명체 정도는 알아서 해결할 수 있는 사람들이더군요...



근데 본지 며칠이나 되었다고 벌써 헷갈리는 부분이 나오는군요.

미카엘라가 가지고 있던 큐브조각은 어디다 썼지요? 제트파이어 깨울때 썼는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깨웠는지 기억이...

메가트론 깨우러 내려간 아이들중에 하나를 ( 막내를.. 불쌍한 막내들... ) 뜯어서 메가트론에게 제공했었는데,
그 뜯긴 아이는 죽은건지, 아님 뜯긴채로 같이 올라온건지 헷갈리네요.
잠수함에서는 내려갈때 5개, 올라올때는 6개라고 했었던거 같은데, 그럼 메가트론에게 몸의 일부를 제공하고 같이 올라온걸까요?

여성인간형 트랜스포머는 왜 범블비 내부에서 샘과 단둘이 있을때 (둘이 드라이브??? 할 때) 공격하지 않은걸까요?
차라리 그때 공격했으면 확실하게 샘이랑 범블비를 다 해결할 수 있었을것 같은데 말이죠.

나중에 다시 볼 때 차근차근 봐야겠습니다. ^^

by 대건 | 2009/06/29 10:26 | 영상물 취미 | 트랙백 | 덧글(3)
보지도 않고 이런말 하긴 그렇지만.
결혼 못하는 남자가 드디어 방영을 시작한 모양입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리메이크작품입니다.
내용은 꼬장꼬장한 노총각 건축가와 만만치 않지만 귀여운 면도 있는 노처녀 여의사, 그리고...
(죄송. 내용은 검색해 보면 많이들 나오니까요... ^^)

아뭏든, 예전에 제작발표회때부터 소식은 듣고 있었지만, 방송이 시작한줄은 몰랐네요.
개인적으로는 원작인 일본드라마를 너무(X100) 재미있게 본지라, 한국드라마에 대해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원작의 배우들의 이미지가 강해서 보면서 비교하게 되지요.
어느쪽이 더 낫다고 할 수 없는 부분인데도 비교가 됩니다.

하지만, 원작을 보지 못한 수많은 일반인 시청자분들이 계시고,
재미있는 내용이니 한국드라마로 시작하시는 분들도 만족하실거라고 믿습니다.

어쩌면 꽃보다 남자처럼 한국버전이 더 낫다는 분들도 나오실거에요.


미치루(옆집 아가씨) 역할로 나오는 가을양(본명을 몰라서... 쿨럭~)은 원작의 배우분과는 이미지가 다르지만,
나름 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드라마 하는시간에 TV를 켤 수가 없기 때문에 한국판은 볼 수가 없습니다.
초등학생/유치원생 아이들을 가진 아빠의 비애랄까요... 밤 10시면 아이들을 재우기 위해 온 집안의 불을 끄기때문에...
(앗! 저희 집만 이런가요!!! )

결정적으로!!!
개인적으로, 하야사카 선생님(여자주인공, 의사)의 역할에 엄정화씨는 좀 에러라고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한국판은 볼 생각이 없습니다.
얼마나 귀여운데....

시간 날때 원작드라마나 복습해야겠습니다.... ^^
by 대건 | 2009/06/16 11:41 | 영상물 취미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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